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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여형사 5년만에 경사특진”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8-05-20 1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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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본청 특진심사에서 경사로 특진
 
대구수성경찰서(서장 이재만) 박영진 경사는 2003. 6. 30. 경찰에 입문하여 지구대 관리요원으로 근무해 오다 2005. 2. 14부터 여자경찰관으로는 힘든 근무지인 형사과 강력팀에서 근무하여 오면서 각종 범인검거의 공적으로 2005. 10. 21 최단기간내 경장 특진을 한데이어 2008년 본청에서 실시하는 특진심사에서 전국 슈퍼마켓 절도범일당 검거 유공으로 경사로 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찰입문후 5년만에 경사로 특진하는 최단기 승진케이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진의 영예를 안은 박형사는, 1977년 9월 대구출생으로 부친 또한 경찰관으로 재직하다 퇴직한 경찰가족이며 1남 3녀중 차녀로 학력은 대구가톨릭대학을 졸업했고 태권도, 유도등 무도 유단자로 아직 미혼의 여성이다.

근무하는 동안 중요범인 검거 유공으로경찰청장 표창 2회, 대구지방경찰청장 표창 4회를 등 범인검거에도 남다른 능력을 발휘하는 경찰관이다.

이에 대해, 이재만 수성경찰서장은 전 직원과 함께 박형사의 특진의 영광을 축하하며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다해주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많은 직원들이 승진의 영예를 안고 주민들의 평온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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