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하동차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야생차문화축제 기간에 행사장을 찾게 되면 내가 왕의 녹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지난해 1,300여명이 참여해 축제의 메인행사로 자리잡은『내가만든 왕의녹차』코너는 관광객이 직접 차를 덖고 비벼 왕의녹차를 만들어보는 관광객 참여 체험행사로 인기가 대단했다.
축제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내가 만든 왕의 녹차 코너는 하동차체험관 2층에 마련된 덖음 체험방에서 하루 3차례 운영되며 덖음차 장인으로부터 직접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와 시연행사도 갖게된다.
군 관계자는 경상남도 전체 국공립고등학교, 시군교육청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당일현장 접수이외에도 전화와 인터넷을 이용한 사전예약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