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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못자리 수급은행 실시
  • 편집국
  • 등록 2008-05-16 09: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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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이하여 충남 홍성군은 모가 부족한 농가와 남는 농가를 연결하는 못자리 수급은행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못자리 수급은행은 모 부족농가와 잉여농가를 상호 연계하여 부족 농가에는 필요한 모를 제공하고, 잉여농가에는 육묘비용을 지급하여 농가의 경제적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현회)에 따르면 그동안 인근농가들의 묘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품종과 시기의 차이 때문에 적기에 모를 수급 받을 수 없었지만 못자리 수급은행의 실시로 원활한 농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모의 판매나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분야(630-9671) 및 각 읍․면 농민상담소에 연락하면 소개받을 수 있으며, 못자리 수급은행은 모 이앙 완료시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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