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진주교도소 교정협의회가 매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교화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 했다.
지난 2월 18일 진주시 소재 제이스퀘어호텔 연회장에서 진주교도소 관계자들과 신계주 회장 등 교정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교화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올해의 교화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 날 새로 선임된 백종구 신임회장은 “심임회장으로써 진주교도소 직원들과 원활히 소통하여 수용자의 재사회화를 위해 같이 헌신하겠다.”며 교정협의회 소속 위원들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