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래 달서구의회 의장 달서구의회(의장 박병래)는 오는 5월 15일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조류독감으로 침제된 양계농가를 돕기 위한 조류독감 안전 홍보 캠페인으로 이날 달서구 의회 전 의원(23명)과 사무국 직원(22명)이 참여하여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달서구 의회는 이번 캠페인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올바른 홍보로 어려운 축산농가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전 의원이 동참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