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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신년회 성황리에 성료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5-02-06 22: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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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신년회와 글로벌 문화예술 대상 시상식


▲ 2025년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신년회


2025년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신년회가 2월5일 수요일 강남 섬유센터17층에서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및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신년회가 300여명의 내외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성료되었다.


이날 1부 순서는 줄기세포에 관한 건강 신상DNA클리닉 설명회로 세미나가 박채연 아나운서의 눈꽃 송이처럼 하얀 겨울 스토리의 깔끔한 진행으로 많은 관심 속에 펼쳐졌다.


신상 DNA클리닉 이승재 대표의 인간 건강은 건강할 때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면서 평소에 병원에 내방하여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안세환 한국문화예술신문 총재는 2025년 신년회에 추운 날씨에도 많이 참석 해주셔서 고맙다면서 여러분 모두가 2025년에는 사업 성공과 건강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제2부에서 대한민국독도사랑협회 유관섭 국제총재는 대회사에서 마약퇴치가 21세기 과제에서 최우선이며 지상명령이라고 강조하였다.


▲ 사회 최덕찬/장은나


한편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와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신년회와 더불어 글로벌문화예술대상시상식이 마약퇴치 영화 "비상도시" 총감독,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회장 최덕찬과 아나운서,배우 장은나의 사회로 행사장 분위기는 뜨거웠으며 2025년 성공과 전진 및 마약퇴치 결의문 선서가 이어졌다.


이날 2025 신년회 인기가수대상 수상자는 가수 김형기, 가수 김봉두, 가수 나빛나, 가수 월화수가 2025년 올해 첫 영광의 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장연순 행복예슬단 단장, 엔잭타코리아 블루 다이아몬드 김남옥씨가 올해 첫 영광에 글로벌 문화예술대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행사 축하 공연에는 색소폰 김덕 특임교수, 가수 오주연 국제배우, 가수 니나 다이아몬드의 축하 공연이 행사장을 화려하게 꽃을 피웠으며, 조선왕조한복 박나리 원장과 손정희 배우 연출가는 대한민국 한복의 홍보를 위해 태극기 무궁화 휘날리며 세계로 전진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영화 '비상도시' 강경구 총지휘는 2025년에는 새로운 도약으로 영화 '비상도시'가 세계속에 빛을 발휘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 (좌)무술감독 고재현, 배우/연출 손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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