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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안길 발전방안 강구 大토론회 개최!
  • 김상태 기자
  • 등록 2008-05-13 18: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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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안길을 전국 最高의 먹거리 허브로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김형렬)은 13일 오후 3시 수성구보건소에서 들안길 먹거리타운 발전방안을 위한 “들안길 CEO 창조경영 및 미래발전방향”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大토론회에는 학계, 언론계, 경영컨설턴트, 들안길 번영회 대표 등 7명의 패널들이 들안길 먹거리타운 177개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변화에 들안길 음식점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영자의 경영마인드 함양을 통해 업소 경쟁력 강화 및 재도약을 위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들안길 먹거리타운(Deulangil Restaurant Row)을 전국 最高의 먹거리 Hub로 만드는데 도움을 드리고자『들안길 발전방안 강구 大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大토론회는 영진전문대학 국제관광계열 정봉원 교수의 “들안길 CEO 창조경영 및 미래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지역 외식산업 발전육성으로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성구 위생과의 2008년 특수시책인 “음식점 대박점 창조경영 사례”, “들안길 식당가의 문제점 및 활성화방안”, “들안길 업계 경영 사례” 등을 패널들의 발표와 질의 및 자유토론 시간을 통해 들안길 먹거리타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다.

현재 들안길 먹거리타운은 들안길 상가 번영회의 자구노력과 수성구의 행정 및 재정적인 지원으로 먹거리 시범거리로서의 전국적인 인지도 높아져 있다. 지난달에는 충남 공주시와 경기도 파주시에서 들안길 먹거리타운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을 하는 등 수성못 영상음악분수와 함께 들안길 먹거리타운이 수성구의 명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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