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매물품은 재활용품으로 제한하고 판매단가도 1,000원 이하로 정함으로써 ...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구미시새마을회(회장 신재학)가 주최하고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애)와 한국케이블TV새로넷방송 (대표이사 유인무)이 공동주관하는 새마을 알뜰벼룩장터가 개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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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벼룩장터는 지난 10일 개장을 시작으로 연중 혹서기(8월)와 혹한기 (11월~3월)를 제외한,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시청광장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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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절약정신 및 건전한 소비의식 함양과 아울러 환경을 살리는 차원에서 운영하는 알뜰벼룩장터는 자신에게는 필요치 않으나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는 물건들을 직접 판매하거나 서로 교환하는 장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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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재활용과 근검절약 정신을 실천하는 나눔장터는 재활용품 교환 및 판매매장, 서비스코너로 혈압․ 당뇨․ 금연등 건강을 체크해주는 건강부스, 이․미용 봉사, 참석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먹거리장터 그리고 이벤트 코너로 풍선아트 체험, 천연비누와 향수 만들기 체험, 폼아트(스치로폼을 이용한 액자나 장식품 만들기)등 다양한 코너가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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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물품은 재활용품으로 제한하고 판매단가도 1,000원 이하로 정함으로써 아나바다 운동으로 정착함은 물론 판매수익금의 10%를 불우 이웃돕기 기금으로 조성함으로써 나누어서 더 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한편, 작년 장터 운영으로 조성한 기금 2,300천여원은 (시민-1,282,330원, 시청직원-951,900원) 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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