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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05-09 08: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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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5월8일부터 태평로1가 김한출(가명,86세)씨 집수리를 시작으로 10월말까지「2008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 중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영세․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각 동별「선정위원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도배 및 장판교체, 화장실과 지붕 보수, 보일러․전기점검시설 수리 등에 나설 예정이며, 사업비44백만원을 투입해 44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1백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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