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해운대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부산 해운대경찰서(서장 이상탁)는 방송인 겸 가수 노민을 홍보대사로 3일 위촉했다.
방송인 노민은 지역 대표 장수프로그램 JCN울산중앙방송 "우리동네 가수왕"을 20년째 진행하고 있는 전문MC이자 싱글 앨범을 "브라보 파이팅" 음반을 낸 가수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경찰청으로부터 명예 경찰관(명예 경위)으로 위촉돼 각종 경찰 및 관공서 행사의 사회와 웃음 힐링 특강을 진행하며 열심히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해운대경찰서 이상탁 서장은 "방송인 노민이 해운대경찰서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돼 기쁜 마음이며, 그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범죄예방 캠페인 및 각종 치안정책 홍보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노민은 한국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24 자랑스런한국인 인물대상 세계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명품MC 대상"을 수상했다.
▲ 해운대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
▲ 웃음힐링 아카데미 진행사진
▲ 해운대경찰서 홍보대사 위촉식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