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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동작의 예술이 빛나는 순간... 2024 예술인의 밤 개최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4-12-03 19:53:33
  • 수정 2024-12-03 19: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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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예술인들과 함 께 화합하고 소통, 공감하기 위한 자리 마련
  • 6일 (금) 김영삼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려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홍보 포스터



  서울 동작구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상환)은 오는 12월 6일 김영삼도서관(서울시 동작구 매봉로 1)에서 동작구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2024 동작 예술인의 밤」을 개최한다.


「2024 동작 예술인의 밤」은 동작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분야(문인, 연극, 국악, 무용, 미술, 사진 등)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소통과 공감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는 동작구 지역예술단체 7080 하모니 밴드와 여우락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동작구지부, 동작문인협회, 동작무용협회, 동작연극협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서 축하공연으로 가수 수니킴, 팝페라 그룹 팬텀 일루젼, 가수 강진의 열띤 공연으로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프로그램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동작구지부의 사진전시, 한국미술협회 동작지부의 미술작품 전시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연과 전시뿐만 아니라 동작구 문화와 예술 발전에 헌신한 지역 예술을 선발하여 감사장을 수여한다.


동작문화재단 김상환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의 화합과 소통, 공감을 위한 자리이면서 동작구 문화예술 발전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기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며, ”동작구 예술인들이 동작구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저희 재단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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