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제55회 전국교육자료전 ‘대통령상’ 수상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4-11-19 21:22:38
기사수정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지난 10월 13일 제55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매화초 오동현, 윤혜진, 유찬영, 문승은 교사팀이 제작한‘지역화 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우리 고장 3D 디오라마 세트(사회분과)’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전국의 어떤 지역이든 우리 고장을 3D 모델로 구현하고 학년, 교과 구분 없이 교육과정의 지역화를 실현하여 학생 활동 중심 학습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전국교육자료전은 교사가 직접 연구·제작한 학생 눈높이에 맞는 우수 작품을 학교 현장에 널리 소개함으로써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 교사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박용휘) 주관으로 개최된 제64회 경상북도교육자료전에서 입상한 31편 중 최종 우수작 9편이 전국교육자료전에 진출하여 1등급이 출품작의 56%인 5편, 2등급 3편, 3등급 1편이 입상하였으며,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경북 교원들의 현장 교육에 대한 열정과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해 흘린 땀의 결실이며, ‘따뜻한 경북교육 세계표준’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학생 맞춤형 교육 활성화 및 학생 주도성 신장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