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시 광석면, 돌풍피해 복구에 사랑의 이웃사랑 실천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4-02 20:50:50
기사수정
합께하는 시민 번영하는 충남 논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광석면(면장 윤여항)이 돌풍피해로 인한 면내 독거노인 건물피해를 접하고 발 빠르게 복구를 해주어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지난 28(수) 오후 5시 퇴근 무렵 정전소동과 함께 갑자기 불어 닥친 돌풍으로 피해를 걱정 광석면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퇴근을 잠시 미루고 비상근무에 돌입 현장 확인에 들어갔다.

다행히 큰 피해 없이 돌풍이 지나갔으나 관내 신당리에 혼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인 한상용씨 와 박영남씨의 낡고 오래된 지붕 쓰레트가 돌풍에 산발적으로 날아가 지원을 한 것이다.
 

이 사실을 접한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긴급 재원금 1백만원을 지원해 피해복구에 수일이 소요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0일(금) 서둘러 돌풍피해 복구를 마무리하게 됐다.

이렇게 발빠른 행보를 취한 광석면사무소(면정 윤여항)는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함께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면서 광석면의 따뜻한 사랑 전하기 역할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