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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업,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달다!!!"
  • 정화자 기자
  • 등록 2008-05-05 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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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프로젝트를 영덕군 특수 시책 사업으로 추진 총사업비 45억을 들여...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DDA협상, FTA타결 등 수입 농산물의 국내유입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군의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달았다.
 
군은 도내에서 최고의 예산을 확보하여 돈되는 농업 프로젝트를 영덕군 특수 시책 사업으로 추진 총사업비 45억을 들여 새 소득작목 육성사업에 투입 하였다.

또한 마련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하여 연초부터 행정, 지역농협, 농업인대표등이 참여한 협의회를 수차례 개최하였으며 농업인들의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는 상향식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지역의 4개 회원농협을 중심으로 권역별로 북영덕농협에 고래불 부추단지조성 13억, 영해농협에 신선채소 단지조성 13억, 강구농협에 키토산 열매채소 단지조성 13억, 영덕농협 명품복숭아육성사업 6억 등을 지원하여 사업신청을 받아 시행중에 있다.

군관계자는 돈 되는 프로젝트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병곡과 영해를 중심 으로 신선채소단지가 확고히 자리 잡을 것이며 수도분야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던 농업인들에게도 모범적인 성공사례가 될 것이고 또한 강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열매채소주산단지가 될 전망이며 영덕농협과 함께하는 영덕명품 복숭아육성사업은 영덕이 복숭아 주산단지로서 새로운 자리매김을 할 것이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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