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지역안정대책회의 개최...
상주시는 전북 김제시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차단을 위하여 상주시는 11개소의 가축방역 통제초소 운영과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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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 2일 오전 10시 시청강당에서 관련 공무원, 유관기관 및 축산관련 단체 관계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유관기관과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예상되는 재난으로부터 신속하게 대응하여 지역안정을 도모하고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방지 방안 및 기관간 협조사항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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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유입차단을 위해 고속도로 IC 3개소를 포함한 국도, 지방도 등 상주시 관문 11개소에 대하여 가축방역 통제초소를 운영중인 상주시는 4월 30일부터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국가기반 재난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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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됨에 따라 국가기반 재난의 신속한 상황전파와 함께 상황판단 회의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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