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해 어린이와 도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원예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생활원예
지난 28일 인당어린이집을 시작으로 11.9일까지 김해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신청을 받아 원아 940명을 대상으로 19회에 걸쳐 어린이 원예교실을 운영하며, 6월부터 10월까지는 도시민 120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운영한다.
▲ 생활원예
어린이 원예교실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따기, 팬지, 허브, 포인세티아 심기등의 체험활동과 식물, 트랙터 등의 농기계 견학등을 주내용으로 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시민을 대상으로는 원예활동의 생활화를 권장하고 실생활에서 원예생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테라니움, 분경, 허브를 이용한 천연비누 만들기 등 총 4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도시민은 운영달의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330-4408)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