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서장 도범진)는, 동부경찰서 현관 로비에서 불기 2552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새겨 직원 단합과 봉사하는 경찰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동화사 포교국장 승석스님, 동부경찰서 법우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점등 법회 행사를 가졌다.
▲ 봉축점등 법회
법회에서 도범진 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자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온 법우회원과 이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하신 스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금년이 건국 60주년이자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국가선진화의 원년으로서, 동부 관내에 자비와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부처님께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