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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전국 유일의 한방테마파크 조성"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5-04 13: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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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방자원개발센터 금년5월 한방단지 허브역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청원~상주간고속도로 개통으로 동서남북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주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한방테마파크인 한방산업단지가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일원에 조성되고 있다.
 
한방산업단지 오는 길은 중부내륙고속도로 함창 점촌IC에서 이안을 지나 은척면 소재지를 거쳐오면 되면 18분이 소요된다.
 
단지 중심부에는 숙박시설 26실규모 1일 2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성주봉자연휴양림이 있다 휴양림 일원은 수려한 청정 자연 경관과 함께 2시간에서 5시간까지 소요되는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고 등산로변은 아름드리 송림으로 덮여 있으며 등산로변의 자연약초 재배지에는 장뇌삼, 더덕, 헛개나무 엄 나무 등 8종류의 약초 가 자라고 가을이면 송이, 능이버섯 향기가 휴양객의 발길을 머물게 하는 상주가 아껴 둔 천혜의 보금자리이다.

특히, 한방자원개발센터 관리동 사무실에는 한방산업단지관 리사업소(직원 : 19명)가 금년 5월에 입주하고, 금년말에는 288㎡규모의 한약재자원전시관이 개장되어 한방산업단지의 허브역활을 시작한다.

이밖에도 건축면적 3,485제곱미터 사업비 30억 규모로 건립 되는 한증실, 사우나, 한의원, 황토체험관 등이 설치되는 한방건강센터는 2009년 상반기까지 준공할 계획이며 2009년부터는 한방식당촌을 비롯한 한방휴양촌, 한방건강교육 수련원, 한방테마체험관 등 5개시설은 민자로 유치된다.

단지조성이 완료되면 한방의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 가득한 한방산업의 메카로 그 문을 열게되며 한방휴양촌, 한방건강교육수련원 등에 체류 방문객 35만명을 비롯한 휴양객 연원원 1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한방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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