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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10.2)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10-02 0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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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마지막 날 '버스킹공연' 등
  • 중앙선1942안동역 광장무대에 12시부터 서정희 트로트 공연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행 가도를 이어간다.


대동무대에는 13시 웅부악단의 식전공연 이어 14시 30분부터는 마지막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열린다.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


예안면, 송하동 등 8개 읍면동 주민이 그동안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이어 원도심퍼레이드와 대동난장이 벌어지고 경연대회 시상식 이후에는 버스킹공연이 진행된다.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


탈춤공원무대는 12시 대금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안동오구말이씻김굿, 외국 자유공연, 연이야 탈춤축제 구경가자, 세계탈놀이경연대회 예선이 열린다.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


탈춤공연장에서는 어제에 이어 인형극 토끼의 지혜가 10시 30분에 진행되고 말레이시아, 일본, 러시아, 인도네시아, 루마니아, 남아공, 태국, 라트비아, 스리랑카, 베트남, 도미니카 외국공연단의 공연과 가산오광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진행된다.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


중앙선1942안동역 광장무대에는 12시부터 서정희 트로트 공연이 열린다. 이어 안동사랑예술단 트로트민요, 은빛 하모니카 앙상블, 장애청소년 공연 등이 이어지고 19시 30분에는 재즈 마스크 공연이 진행된다.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


가산오광대

중요무형문화재 제73호로 지정된 가산오광대는 경남 사천군 축동면 가산리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으로 연희 시기는 정월대보름 밤으로 대보름에 ‘천룡제’를 지낸 후 그해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빌며 행한 놀이다.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


내용으로는 1과장 오방신장무, 2과장 영노마당, 3과장 문둥이 마당, 4과장 양반마당, 5과장 중마당, 그리고 할미와 영감, 첩 등이 삼각 관계를 벌이는 6과장으로 구성된다.


▲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여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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