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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특산물 향우회와 소통하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08-05-01 1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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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질 좋은 와인이 고향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별빛촌’ 지역특산물이 향우회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천시에서는 지난 27일 개최된 서울, 부산향우회 정기총회를 맞아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와인 200병을 전달하였다.
 
와인시음을 한 많은 향우회원들은 최고의 맛이라면서 품질 좋은 와인이 고향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하였다.

농업기술센터는 서울 향우회 행사장 입구에 ‘영천 농특산물 사용은 큰 고향사랑입니다’ 라는 현수막을 걸고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설치 운영하였다. 특히, ‘영천 돔베기’, ‘보현산 산나물’은 준비해 온 물량이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었고 내년에도 꼭 와달라는 특별 주문을 받기도 하였다.

이 날 1,000만원 이상의 판매액을 올린 영천 농특산물 홍보판매단은 향우회원들의 사랑에 큰 힘을 얻었다면서, 인연을 맺은 향우회원들을 홍보판매 전도사로 생각하고 특별한 관심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하였다.

한편, 재경향우회는 신녕농협에서 생산하는 깐마늘 특품 800봉지/1kg (2,800천원상당)를 구입 참석 향우회원들에게 기념품으로 전달하여 고향 농특산물 애용을 앞장서 실천하는 정성을 보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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