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남동, 에너지효율도 1등급, 후원도 1등급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4-09-26 11:17:43
기사수정
  • ㈜다솔건업 박재철 대표, 성금 100만 원 기탁
  • 한국에너지재단의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시공업체


▲ ㈜다솔건업 박재철 대표 성금 100만 원 기탁


9월 25일(수) 다솔건업 박재철 대표는 강남동 ‘함께모아행복금고’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다솔건업은 한국에너지재단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수행하는 시공사다.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한파·폭염 등 기후변화에 더욱 취약한 에너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단열·창호시공,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등을 통한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으로, 취약계층의 기후 위기 적응력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박 대표는 4년째 안동지역의 사업을 수행하면서, 다양한 민원인의 의견을 수용하고 성실하게 시공해 혜택을 받은 대상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칭찬 일색이다.


박재철 대표는 “배우자의 고향이 안동 예안면이라 어르신들 가정을 방문할 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이번 성금이 강남동협의체에 조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강남동협의체 관계자는 “에너지재단과 박재철 대표님의 수고로 우리동네 어르신들이 덜 춥고 덜 덥게 지낼 수 있게 되어 고맙다”라며, 전달받은 소중한 성금은 지역의 특화사업 진행비로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