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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재정 3천억원 시대 개막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4-28 14: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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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초예산보다 575억원 22.6% 증가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올 해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정해진 예산보다 575억원이 증가한 총3,117억원 규모로 편성하여 창녕군의회에 제출 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519억원이 증가한 2,714억원 특별회계는 57억원이 증가한 403억원으로 편성하였다.

군은 이번 추경편성으로 재정 3,000억원 시대를 맞이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개발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 군민과 함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편성된 창녕군 예산안의 규모는 도내 10개군 중에서는 가장 크며, 그동안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국.도비 등 적극적인예산확보 노력의 결과가 돋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추경예산안의 증가 내역은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123억원, 환경보호 분야 109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63억원이 증가하였으며,수송 및 교통 분야 45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 41억원 등을 증가 편성하였다.

군관계자는 「행복한 군민 활기찬 창녕」건설을 위하여 지역의 현안 및 숙원 사업의 해소하는데 중점이 두고 추경예산이 편성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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