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도소 자매결연 마을 ‘달성군 하빈면 감문2리’ 방문대구교도소(소장 한태환)가 지난 9월 11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사회 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교도소 자매결연 마을인 ‘달성군 하빈면 감문2리’를 비롯하여 지역 요양시설인 ‘대구보훈요양원’등 총 8곳에 위문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태환 소장은 “우리 직원들의 작은 사랑 나눔이 지역 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구교도소 직원들은 ‘대교희망지킴이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주민 위문금 전달, 모범학생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 시설 위문 등 다양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
▲ 대구보훈요양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