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가정 소년을 위한 한가위 맞이 전통문화 체험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형섭)가 9월 3일 팔공산국립공원과 동화사에서 다문화가정 소년대상자와 보호관찰위원이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이환조)의 지원으로 보호관찰위원 6명과 대구준법지원센터 직원 6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소년에 대한 정서적인 지지를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명산(팔공산)을 등산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이 포함되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기회가 되었다.
▲ 다문화가정 소년을 위한 한가위 맞이 전통문화 체험동화사에서 실시하는 템플스테이 체험형 프로그램에는 스님과의 차담, 108염주꿰기, 불전사물연주 관람, 공양 등이 포함되었고,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한 시간도 가졌다.
이환조 대구보호관찰소협의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 명산을 오르고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다문화가정에서 성장하는 소년들이 문화를 경험하며 새로운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다문화가정 소년을 위한 한가위 맞이 전통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