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 농업인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선정하는 과수분야에 이정원씨(51세), 가공분야에 문의현씨(61세)가 2008년도 신지식농업인으로 선발되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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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분야 신지식농업인으로 선발된 이정원(51세. 사벌면)씨는 2002년에 설립된 “흙사랑 작목반” 회장으로서 그동안 친환경 인증과 최고의 배를 생산하기 위해 개인 및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중점 추진 사업인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및 2006년 친환경 참배수출단지 농림수산식품부 지정을 바탕으로 수출 활성화는 물론 사벌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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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분야 신지식농업인으로 선발된 문의현씨(61세. 남장동)는 30여년간 곶감 품질향상에 부단한 노력을 하였으며 그 결과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KBS, MBC 방송국과 라디오 등을 통해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수년간 연구와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마을주민은 물론 상주시 전체 곶감 농가들과 기술 및 지식 공유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해 왔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지식과 기술이 뛰어난 신지식농업인을 발굴하여 명예와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농업인들이 성공모델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2008년도 신지식농업인 31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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