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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찾아가는 건강․복지프로그램 순항 중
  • 김태균 기자
  • 등록 2024-08-22 09: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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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안심센터와 옥동 맞춤형복지팀 간호사가 찾아갑니다


▲ 옥동 맞춤형복지팀 간호사가 찾아갑니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8월 21일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옥동 세영두레마을아파트 경로당을 방문, 찾아가는 건강·복지프로그램인 ‘똑똑똑 방문간호사입니다’를 진행했다.


이날 옥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검사(혈압․혈당) 및 건강․복지상담을 진행하며 소외된 이웃 발굴에도 힘썼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파트너교육을 시행하며 현재 치매안심센터에서 시행하는 치매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날도 더운데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 가지 해주고 알려주니 참 고맙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더운 날씨에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옥동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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