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성 부 차관보등 증언, FTA 비준문제,자동차 문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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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이명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 이후 한.미관계를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청문회가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열린다.
외교위원회 산하 아세아태평양환경소위워회는 23일 알렉산더 아비주 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를 출석 시켜 ‘한.미 전략적 동맹관계를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는 증언을 듣는다.
이날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부시-이명박 정상회담 결과를 비롯해 북핵문제,한.미 FTA (자유무역협정) 비준처리문제,한국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한.미간 글로벌 파트너십에 대해 질문한다.
한편 한국의 쇠고기 수입문제는 해결 됐으나 자동차 수입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해결이 안됐다는 미시컨,시카코,디트로이트 지역의 출신 하원의원들은 한.미 FTA 비준 처리를 반대 한다는 소리를 낼 것으로 보인다.
ㅁwww.usinsideworld.com –Corn Song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