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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프랑스간 건축문화 교류 강화
  • 편집국
  • 등록 2008-04-24 17: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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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역세권 개발 등 각종 개발사업에 세계적 건축가 적극 참여기대
대전시 박성효시장은 국제도시에 걸 맞는 건축문화 기반을 조성하고 대전역세권 등 각종 사업에 세계적 건축가 참여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23일 프랑스 건축가 협회장인 로랑 살로몽(Laurent Salomon)을 접견하고 대전광역시 자문건축가로 위촉했다.
 
로랑 살로몽(Laurent Salomon)은 92년부터 96년 까지 프랑스 건축사협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프랑스 건축가 협회장 및 프랑스 국가 자문건축가로 활동 중이다.

대전시는 대전을 도시디자인을 통하여 경쟁력 있고 매력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국내 유명 건축가인 승효상, 김영섭 교수를 초빙하여 희망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내외 저명한 건축가 10여명을 시 자문건축가로 위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상징성이 강한 랜드마크적 건축물과 지역개발사업 추진 시 자문건축가의 의견을 들어 대전을 세계적 수준의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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