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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 총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우포늪 환경정화 활동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4-24 00: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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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4월 23일 람사르 공식 습지인 우포늪 일원에서 새봄맞이 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 행사를 실시 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희 정무부지사,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경상남도 시군의 자연보호단체 및 창녕군 민간단체, 우포늪주변 마을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하여 1부행사로 식전기념식을 가진후 2부행사는 환경정화활동을 7구역 나누어 우포늪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농약빈병, 폐영농자재 등 50여톤을 수거하여 그린창녕 이미지 제고 및 우포늪의 생태계 보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한편 경상남도에서 분기별로 펼치는 깨끗한 환경 경남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람사르 총회의 개최지인 우포늪에서 손님맞이 및 친환경 생태도시 구축과 에코창녕의 국내․외적 부각에 따라 친환경 메카의 확실한 자리매김을 위한 행사였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행사를 계기로 각 기관단체가 우포늪 주변 정화에 앞다투어 팔을 걷어 부치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펼쳐 우포늪으로 가는 주변 도로 및 하천등을 구역별로 나누는 등 기관 단체별 환경정화 담당구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민들의 우포늪 정화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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