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명희 시장이 직원들과 함께 관내 음식점에서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하며 닭고기의 안정성을 홍보하고있다. 강원도 강릉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위축되고 있는 닭, 오리고기의 소비촉진을 위하여 발벗고 나섰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지난 23일 낮 강릉시정홍보위원 26명, 시 간부공무원 등과 함께 관내 모 음식점에서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하며 닭고기 안정성 홍보를 당부했다.
최시장은 이날 오찬자리에서 “영동지역은 다행히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은 아니지만 닭,오리고기 사육농가와 관련음식점이 불황으로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닭,오리고기를 더많이 애용해 줄것과, 닭,오리고기는 섭씨 75°C / 5분, 80°C / 1분이상 열처리시 100% 사멸됨에 따라 완전히 익혀 먹을때는 안전함”을 널리 홍보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