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 범죄와의 액션영화 비상도시가 7월27일 (토) 대구시 덕원수영장 (대표 장인상)에서 고재현 형사와 허당파 보스 문윤식 외 조직원들과의 액션씬과 수영장내에서 수영씬 및 패션쑈씬이 성공적으로 촬영되었다.
7월28일 오전에는 영화 "비상도시" 성공기원을위한 허은정 무용가의 살풀이와 대한불교 원효종 금수사 상천 주지의 안내로 촬영이 무탈하게 진행 되었다.
▲ 가수 헤라오후에는 부산예술회관에서 가수헤라(국제 형사역) 콘서트 및 비상도시 주제곡 "나예요" 촬영이 내외귀빈과 수상자, 수백명의 관람객 갈채와 화려한 조명속에 이루어졌다.
이어서 이경성 시인과 최덕찬 사회 손정희 연출로 조선왕조한복 판타스틱 패션 갈라쇼가 성황리에 깔끔한 진행으로 성료되었다.
▲ 이수진 형사 액션해운대 해수욕장으로 오후 5시에 이동해 허당파 액션씬과 해변 비치 페스티벌 특설무대( 이중재 대표)에서 최덕찬 사회, 황영이 연출로 태극기 패션쇼가 시원한 파도소리와 함께 화려하게 펼쳐졌다.
오후10시 이중재 대표가 운영하는 부산 민락동에 위치한 미엘 라이브바(8층)에서 최대식 총재, 이상식 고문, 김유정 기획부장을 비롯한 촬영 스태프, 배우들이 맥주 한잔으로 더위를 식히며 가라오케 촬영을 무사히 마치었다.
▲ 최대식 총재, 정승현, 곽윤아, 김유정, 장인상, 이나연7월29일 오전에는 남해 달인횟집(대표 김정호)에서 점심을 먹으며 촬영을 마치고 오후3시에는 부산시 서구 해변새벽시장길 선착장으로 이동해 강한별, 손정희, 이혜정 형사와 허당파(박훈태, 김한식, 박영화, 이태봉)의 액션이 선착장을 시원하게 해주었다.
오토바이 고충진의 마약 운반책의 등장과 막가파 보스 박민호 외 3인과 헤라, 고재현, 조영춘, 허태산, 손정희 형사들의 액션씬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 부산 막가파 박민호 보스외 3명또한 장수애, 홍정민, 정승현, 김두진, 김도영, 유선희, 마도균, 이승은, 장유나, 온사랑, 곽윤아, 이명희, 김유빈(어린이)배우들의 끼있고 재능있는 연기의 활약이 돋보였다.
끝으로 무술고수 고재현, 박훈태, 박병규와 이수진 형사의 세련되고 멋진 그림같은 액션이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었다.
▲ 서울 허당파 문윤식 보스외 4명(김한식, 윤정섭, 이태봉) 박병규(잠복형사)
경찰차를 타고온 이나연 검사의 부산 선착장 마약범죄 소탕소식에 ""수고들 했소""의 말로 대구, 부산 3일간 로케이션은 막을 내렸다.
최덕찬 총감독은 "박대홍 회장을 비롯한 박창근 회장, 표창섭 사장, 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협회 총재 황교안(전,국무총리) 비서실장 김영일, 조현철, 김병성, 강인자, 최경숙, 조영춘, 우명주, 고경희, 박나리와 장영수, 박도환, 이해성, 박의일 감독들의 노고에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