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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에서는 지난 3.31.21:00부로 황사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청 재난상황실에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16개 구.군청 및 산하기관, 유관기관에도 즉시 전파하여 황사경보에 따라 시민들에게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재해상황 문자시스템 전광판 17개소, 부산지방경찰청 관리 전광판, 부산교통공사 전광판을 통한 시민행동요령 등을 전파 했다. 또한, 4.1(일) 새벽6시부로 황사경보로 변경되면서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청에서는 4.1(일) 오후6시 학교휴교령 판단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 4.2(월) 오전7시 황사 농도여부에 따라 초등학교 이하의 휴교여부를 판단한다고 밝혔다.
특히, 황사경보에 따른 시민행동요령을 다음과 알리면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 황사 발생 중에는
1)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은 실외활동을 지제, 부득이 외출시는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 의복 등을 착용, 귀가후 손발을 깨끗이 씻는다
2) 창문을 닫는 등 점검조치
3) 채소, 과일, 생선 등은 세척후 요리
4)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지역실정에 맞게 휴업 또는 단축수업 등을 신중히 검토하고 실외학습, 운동경기 등을 중지하고
◈ 황사 소멸후에는
1) 실내의 공기환기시키고 충분히 세척후 사용.
2) 학교 실내외 청소하여 먼지 제거와 일찍 귀가 조치 및 전염병에 대한 예방접종 실시, 식당등에 대한 청소 및 소독 실시
3) 축사, 수산시설, 방목 등의 가축 등 소독 실시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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