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교육부장관 미팅 단체사진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 LINC3.0사업단이 DG9+협의회 7개 대학 및 우즈베키스탄 3개 대학, 학생 및 교수 100명 정도가 참여한 ‘2024 글로벌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및 국립안동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 교육부와 업무협의 등을 통해 기획됐다. 인문, 문화미디어, 공학, 농생명 4개 분야의 학생 및 멘토, 교수, 현장전문가가 참여했고 분야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학생 간 팀 매칭을 통해 협업 기반 여러 결과물을 도출했다.
▲ 인문분야 단체사진특히 문화미디어 및 공학은 우즈베키스탄에서 1차 프로그램을, 국립안동대에서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국립안동대를 포함한 DG9+협의회 7개 대학과 우즈베키스탄 3개 국립대학교의 학생 및 교수가 참여해 분야별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참여한 학생은 우즈베키스탄 및 한국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체험 활동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 문화미디어분야 단체사진
타슈켄트 국립박물관 활성화 방안 구축, 타슈켄트 도시마케팅 전략 구축, 스마트팜 기반 농업활성화 방안 마련 등의 주제로 4개 분야 학생들은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팀워킹, 현장조사 및 벤치마킹, 결과물 도출, 발표회 등의 과정을 통해 완성도 높은 캡스톤디자인 성과를 창출했다.
더불어 프로그램 기간 중 국립안동대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 간 한국문화(어학)센터 조성 및 운영 등 지속적 상호 교류 및 협업 가능한 중장기 플랜에 대한 협의도 진행해 향후 다양한 글로벌 성과 창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 농생명분야 단체사진국립안동대 임재환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글로벌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국립안동대 및 우즈베키스탄 주요 국립대학은 다양한 상호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 간 다양한 연계 및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컬대학으로서 성과 확산을 위해 인문분야에 특화된 한국문화(어학)센터 조성 및 운영 등 글로벌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 공학분야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