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수리 사업 실시 안동시 예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희락)가 6월 24일과 28일 이틀간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두 가구에 ‘행복 Plus+따뜻한 보금자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수행하고 도배, 장판, 보일러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는 예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여해 도배, 보일러 시공 등을 재능기부로 진행하고 어르신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쓰레기 정리와 청소를 했다.
특히 구룡리 김모(68) 씨 가구는 화목 보일러 노후로 화재 위험이 높아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이장, 협의체 위원 등의 사후관리를 통해 독거 어르신의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기로 했다.
▲ 예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수리 사업 실시 이희락 민간위원장은 “인적, 물적 자원이 부족한 예안면에는 협의체 위원의 협동심이 가장 큰 자원”이라며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예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반기에 독거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사업을 수행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예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수리 사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