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천면 특이민원 발생 대비한 모의훈련 실시 안동시 풍천면(면장 오규태)이 6월 26일(수),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민원에 대비해 풍천파출소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기물파손 등 실제 비상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담당 공무원 보호와 방문민원인에 대한 2차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상황통제반, 초기대처반, 민원인대피유도반, 피해공무원구조반으로 비상대응 전담반을 편성해 진행했다.
훈련에 대비해 당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훈련상황임을 사전에 고지했으며, 훈련내용으로는 △특이민원 발생에 따른 민원인 진정 유도 및 폭행 제지 △상담내용 녹음 △비상벨 호출 및 피해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격리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했다.
풍천면 관계자는 “직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공무원과 민원인을 위해 꼭 필요하다”라며, “정기적인 비상대응 훈련을 통해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풍천면 특이민원 발생 대비한 모의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