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마약없는 건강한 사회 실천 캠페인 사진세계마약퇴치의 날 38주년을 맞이해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가 마약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발벋고 나섰다.
행사는 오후 2시 30분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도로에서 협회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의 발달로 마약유통이 손쉽게 이루어 짐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에 위협이 되고 있는 마약퇴치 실천 다짐 캠패인을 장애인 단체 최초로 진행했다.
협회 회원과 임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불법마약 퇴치 다짐 구호를 외치고, 불법마약 확산방지를 위한 국민 호소문을 낭독 후 마약퇴치 티켓을 들고 정부와 시민들의 관심과 협력을 호소했다.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와 (사)장애인교통문화 총연합회 이 단체는 마약중독에 경각심과 위험성을 알려 불법 마약사용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계속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이병주 중앙회장은 "마약이 근절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마약 퇴치 운동에 앞장 설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는 2018년 4월 국토교통부 109호 설립허가를 받아 ▲교통안전 캠페인 ▲장애인 교통안전 ▲교통문화 운동사업 ▲여성장애인 자활사업 ▲장애인 보장구 지원사업 ▲교통사고 장애인 자녀 지원 등 꾸준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조남준 총재 국민호소문 낭독 사진
▲ 마약퇴치 실천다짐 캠페인 사진
▲ 마약퇴치 실천다짐 캠페인 율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