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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재난대비 하천 정비 시행"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4-22 09: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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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이상기후로 발생하는 집중호우 등 재해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상주시는 지역내 하천 25개소 268km에 대하여 집중호우시 물의 원활한 흐름에 지장을 주고 있는 퇴적물과 수목을 제거하는 춘계 하천 기성제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장마철을 대비하여 시행하는 기성제 정비사업은 하천제방과 하천내에 설치된 시설물을 일제 정비하여 최근 이상기후로 발생하는 집중호우 등 재해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올해는 관내 국가하천 33km, 지방 1․2급 하천 234km에 대하여 우수기전인 4월부터 5월까지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소하천 116개소 280km는 연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2,89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13지구 3.8km 하천 개수 및 정비사업을 발주하여 시행중에 있다.

또한 시는 올해 특수시책으로 하천내 물의 흐름에 지장을 주고 있는 장기간 퇴적된 토사를 공사장 및 농경지 객토용으로 이용하여 하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종범 재난안전관리팀장은 “금번 하천 하상정비사업으로 저지대 농경지 및 주택 침수피해 예방, 통수단면과 하천제방 보호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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