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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이종봉 시인의 2집 "노를속 민들레” 와 3집 "이마음 그대로 여기에” 출간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4-06-24 10:40:07
  • 수정 2024-06-25 08: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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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이종봉 시인 2집 노을속 민들레 표지



 좋은문학 시선집 이종봉 시인의 2집 "노을속 민들레" 와 3집 "이마음 그대로 여기에” 출간 되었다.


이종봉 시인은 1997년 시인과 시인으로 등단하여 좋은문학, 문예사랑, 표암문학의 극찬으로 문학시인으로 등단하게 되어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종봉시인은 많은 작품을 써넣고도 시집을 내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기에 자신만이 작품에 대한 책임을 느끼며, 애착이 가는 작품을 골라 2집과 3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2022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창작준비금으로 시집 발간에 도움을 받았다.


2집 "노을속 민들레" 시집은 총 119쪽으로 구성했다. 4개 부로 나눴는데, 1부는 "후회는 없다", 2부 " 그 곳에 가면, 3부 "못 잊을사랑, 4부 "외로울 때면" 각부를 담았다.



▲ 이종봉시집 3집˝이마음 그대로 여기에˝ 출간 표지 사진


3집 "이마음 그대로 여기에" 시집에서도 총 115쪽으로 구성했다. 4개 부로 나눴는데, 1부는 "그리워 사랑하며", 2부 " 소박한 내고향 가고 싶어라, 3부 "당신을 그리며" , 4부 "존재의 의미" 각부를 담고있다.


이종봉 시인은 충남공주 출신으로 좋은문학 시인과 시인으로 통해 등단한 후 한국문인협회 광명시 홍보국장, 종로지부 이사, 시분과 홍보위원 등을 역임 하였고,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또한, 제11회 한하운 문학상 수상(1998년), 2004년 문화예술부분 광명시장 표창, 2005년 한국문협 경기도지회 문학공로상 수상, 제3회 좋은문학 공로상(2005년), 제8회 광명문학상 대상(2008년), 제11회 한국신문예 문학상 금상(2011년), 2012년 한국사회를 빛낸 사람들(대한민국 충효대상 사회봉사 대상), 2016년 자랑스러운 한국인상(문화예술 공로대상), 2017년 제22회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문화예술 공로대상), 표현문학 본상수상, 2024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사진작가 대상)등 수상했다.


▲ 이종봉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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