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아름다운 가게 3호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도 함께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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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성회관은 4월 15일 오전 11시 아름다운 가게 3호점(달서구 월성2동 273번지)에서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등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여성폭력 없는 세상, 아름다운 세상" 행사를 가진다. 이날 재활용품을 수집·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 월성동에 대구 3호점을 개점하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연합행사로, 여성긴급전화 1366의 전문상담원들이 즉석 가족상담 및 스트레스 측정 등을 통해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예방홍보활동을 펼친다.
또 각종 여성폭력과 관련한 현장 상담을 실시하고 성매매 집결지 여성들의 직업훈련 생산품을 판매하고 기부하는 행사와 아울러 아름다운 가게 3호점 개점 여성회관 직원, 교육생, 자원활동센터 봉자사자들로부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이를 재생산하고 판매하여 수익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단체를 돕는 "여성회관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도 함께 펼친다.
한편 대구시 여성회관은 폭력으로부터 피해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성긴급전화 1366, 성매매피해상담소, 성매매집결지 현장지원센터, 모자 일시 보호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로부터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긴급 전화상담 및 법률·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에게는 6개월간의 일시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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