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 초등학생 우포가시연꽃마을 체험행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04-14 14:25:07
기사수정
  • 쪽배타기, 미꾸라지잡기, 흙담쌓기, 투호놀이 등 체험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육성하고 있는 농촌전통테마 우포가시연꽃마을에서 지난 12일 부산지역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부산 중부 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부산 보수초등학교외 5개 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놀토에 실시하는 문화체험 행사인 바우처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우포늪지 수생식물인 말밤을 이용한 공예품 만들기를 비롯하여, 쪽배타기체험, 미꾸라지잡기, 가래질로 물고기잡기 등 늪지생태체험을 직접 해보고, 옛 선조들의 생활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흙담쌓기와 투호, 널뛰기, 굴렁쇠 굴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신나는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군관계자는이번 체험행사는 1억4천만년의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생태계의 보고로 불리우는 우포늪 탐방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산교육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