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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에서는 30일 오전 심의조 군수를 비롯한 지역 유관 기관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읍 금양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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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리 마을회관은 6천만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9월 착공하여 3개월 만에 준공하게 됐다. 이번에 준공되는 마을회관은 합천군에서 제공하는 표준설계도에 의거 건축된 건물이며, 연면적 25평으로 회의실, 주방을 갖춘 다목적 공간으로 건축되어 마을의 각종 회의나 행사시에는 행사장으로, 평소에는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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