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에도 송하동 Clean-day는 계속됩니다안동시 송하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안동의 관문인 안동시외버스터미널과 안동역 주요 도로변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11개 민간단체회원이 앞장서「골목골목 깨끗한 송하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2024년에도 송하동 Clean-day는 계속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실시했다.
▲ 2024년에도 송하동 Clean-day는 계속됩니다송하동은 매주 수요일 “송하동 Clean-day” 운영으로 통장협의회 등 민간단체 회원들과 함께 대로변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고 있으며, 무질서하게 게시된 불법 광고물도 철거한다.
앞으로도 민간단체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송하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 2024년에도 송하동 Clean-day는 계속됩니다김재국 송하동클린스마일협의회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안동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영식 송하동장은 “각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민간단체 회원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오늘은 송하동 Clean-day」라는 문구에 걸맞게 깨끗하고 쾌적한 Clean-City 안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