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 '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4-02-05 17:02:29
  • 수정 2024-02-05 17:55:52
기사수정
  • 현장중심의 적극행정으로 숲으로 잘 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 열어갈 터


▲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최영태 제40대 남부지방산림청장이 2월 5일자로 취임했다.


2003년 기술고시 38기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최영태 신임 청장은 산림청 산림휴양정책과, 산림정책과, 산림생태계복원팀장, 국제협력담당관을 거쳐 국립수목원장, 국립품종관리센터장 등을 역임한 산림정책 및 행정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최 청장은 “숲으로 잘 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적극행정이 매우 중요하며, 임업인 및 지역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국정과제와 산림청의 비전을 주도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태 청장은 취임식에 바로 이어 안전실천 결의문을 전 직원과 함께 낭독하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것으로 직무를 시작했다.


▲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 취임



▲ 안전 결의문 낭독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