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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수서원 의례 집 발간"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4-09 12: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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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의 발굴ㆍ보존ㆍ계승 등을 위하여 유림들의 애쓴 흔적이...
소수서원 유림들이 그 동안 소수서원에 전해져 온 제향관련 자료를 모아 4월7일 소수서원 약의라는 의례집(사진)을 발간하여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한자를 모르는 세대들을 위해 한자원문 옆에 국역 문을 실어 누구나 쉽게 읽도록 한점이 돋 보인다.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의 발굴ㆍ보존ㆍ계승 등을 위하여 유림들의 애쓴 흔적이 책갈피 마다 묻어나고 있어 유향(儒鄕)의 맥을 소수서원이 계속 이어 주고 있다.

책자 발간을 위해 유림 측에서 제자(題字)는 이갑선 도감이, 자료수합 기획은 김동기씨가, 원문 초(抄)는 청년유도회의 박승각씨가 맡았으며, 순흥문화유적권관리사무소(소장 강진성)에서 이번에 편집 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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