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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신바람으로 고객만족도 up
  • 편집국
  • 등록 2008-04-04 14: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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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더욱 친절한 고객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해 박장대소 신바람 운동을 추진하고, 그 일환으로 4일부터 연말까지 부서의 날을 지정․운영한다.

‘부서의 날’은 구청 각 부서의 특성과 의미를 담은 날을 하루 정해 부서 화합을 도모하고 나아가 고객 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날로 4일, 청명일을 ‘청렴을 근본으로 삼아 한 해 동안 봉사하겠다’는 의미의 부서의 날로 정한 총무과를 시작으로 지방세법 제정일인 12월 22일, 세무과의 ‘지방세 독립의 날’까지 계속된다.
 
그 외 봉덕 1동은 주민과의 사이(42) 간격이 제로(0)라는 의미로 4월 20일을 부서의 날로 정했으며, 대명 10동은 주민을 열열(10.10)이 사랑하겠다는 의미로 10월 10일을, 주민생활지원과는 보건복지콜센터의 상담전화번호인 129의 의미를 담은 12월 9일을 부서의 날로 정했다.

또한, 민원행정과에서는 민원을 빨리(82) 처리하겠다는 의미로 8월 2일을 친절의 날로 정하였다.

부서의 날에는 각종 행사도 마련되는데, 10월 18일 문화의 날을 부서의 날로 정한 문화공보과에서는 ‘시인의 마을에 술이 익는 날’을 주제로 정해 윤선도의 고장, 보길도로 문화유적답사를 떠날 예정이며, 총무과에서는 각 실과에 막대과자를 나눠주며 직원간 화합을 다졌다.

그 외 박장대소 신바람 운동에서는 변화의 날 및 각종 행사에서 직원간 프리 허그타임을 실시, 직원들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각종 행사에서 찍은 직원들 사진 중에서 미소와 웃음이 가장 아름다운 직원을 선발하는 스마일 스타 선발도 함께 실시한다.

서석만 총무과장은 “박장대소 신바람 운동과 부서의 날 지정으로 직원들이 항상 웃는 얼굴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이는 구청을 찾는 주민들의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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