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가 불편하여 계단을 겨우 오르내리는 독거노인의 집으로...
상주시 화서면(면장 김재만)과 화서면보건지소 직원들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Mobile Office’는 지난 4월 3일 쓸쓸히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집을 찾아 정성스런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번에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드린 가정은 다리가 불편하여 계단을 겨우 오르내리는 독거노인의 집으로 아직까지 땔감으로 난방을 하는 곳이다.
|
이날 직원들은 3개조로 나누어 땔감준비, 내부청소, 외부 마당을 정비하고 주변 이웃들이 준비를 해준 땔감은 아궁이 크기에 비해 너무 커서 할머니가 쓰시기에 편하도록 준비해간 연장들으로 잘게 잘라서 정리하고, 또한 건강도 체크해 주었다.
|
한편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자신이 가진 작은 것을 나누어주고 큰 기쁨을 얻는 봉사활동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하고 횟수를 늘려 꾸준히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