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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르신 주름편다"
  • 정동욱 기자
  • 등록 2008-04-06 1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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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가 불편하여 계단을 겨우 오르내리는 독거노인의 집으로...
상주시 화서면(면장 김재만)과 화서면보건지소 직원들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Mobile Office’는 지난 4월 3일 쓸쓸히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집을 찾아 정성스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드린 가정은 다리가 불편하여 계단을 겨우 오르내리는 독거노인의 집으로 아직까지 땔감으로 난방을 하는 곳이다.
 
이날 직원들은 3개조로 나누어 땔감준비, 내부청소, 외부 마당을 정비하고 주변 이웃들이 준비를 해준 땔감은 아궁이 크기에 비해 너무 커서 할머니가 쓰시기에 편하도록 준비해간 연장들으로 잘게 잘라서 정리하고, 또한 건강도 체크해 주었다.
 
한편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자신이 가진 작은 것을 나누어주고 큰 기쁨을 얻는 봉사활동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하고 횟수를 늘려 꾸준히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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