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천시 "시정현안 해결과 연구하는 토론문화 조성"
  • 김호숙 기자
  • 등록 2008-04-07 06:37:47
기사수정
  • 시정문제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21명의 신청을 받아 자발적으로 구성된...
김천시가 시정 현안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토론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하고 토론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조직한「창의시정 연구모임」이 본격적으로 출발했다.
 
시정문제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21명의 신청을 받아 자발적으로 구성된「창의시정 연구모임」은 특히 간부공무원들이 많이 참여해 회원으로써, 조언자로써 활동을 하면서 모임의 힘을 실어 줄 전망이다.

첫 모임에서 앞으로의 운영계획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와 모임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두 팀으로 나누어 자율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회장 및 총무를 선출하는 등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연구토론모임은 김천시에서 처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앞으로 모임을 운영하는데 어려움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원 모두가 헌신적인 자세로 지속적으로 학습과 변화를 추구한다면 시정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석우 기획예산담당관은 “항상 모임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제시하시길 바라며, 기획예산담당관실도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을 하겠다” 며 향후계획을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