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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주얼리특구 특화상품 천연다이야몬드 비누 개발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04-03 1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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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과 패션주얼리 특구 상인회, 대구공업대학의 협력으로 특화상품인 천연다이아몬드 비누 DeVa를 개발하여 시제품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패션주얼리 특구의 특화 상품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개발에 나서, 지난2007년 5월 비누제조 전문가와 화장품 제조사 및 피부미용을 연구하는 전문가의 합작으로 비누와 다이아몬드가 접목된 제품이 탄생하게 되었으며,라벤다,오렌지,레몬,아로마,에센셜오일 등의 성분을 지닌 고품질의 클렌징 비누이다.

업계 최초로 생산된 천연 다이아몬드 비누는 특허출원 중에 있으며, 특히 각질 및 모공찌꺼기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미백효과, 신경안정, 아토피 등 각종 피부질환에 효능이 뛰어나며 개당 28,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중구청에서는 특화상품을 명실상부한 패션주얼리 특구의 주력상품이 될 수 있도록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청에 특화사업 국비 지원을 요청했으며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도 받아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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