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과 패션주얼리 특구 상인회, 대구공업대학의 협력으로 특화상품인 천연다이아몬드 비누 DeVa를 개발하여 시제품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
패션주얼리 특구의 특화 상품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개발에 나서, 지난2007년 5월 비누제조 전문가와 화장품 제조사 및 피부미용을 연구하는 전문가의 합작으로 비누와 다이아몬드가 접목된 제품이 탄생하게 되었으며,라벤다,오렌지,레몬,아로마,에센셜오일 등의 성분을 지닌 고품질의 클렌징 비누이다.
업계 최초로 생산된 천연 다이아몬드 비누는 특허출원 중에 있으며, 특히 각질 및 모공찌꺼기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미백효과, 신경안정, 아토피 등 각종 피부질환에 효능이 뛰어나며 개당 28,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중구청에서는 특화상품을 명실상부한 패션주얼리 특구의 주력상품이 될 수 있도록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청에 특화사업 국비 지원을 요청했으며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도 받아 놓은 상태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