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원 윤영일 국장을 비롯 61명의 문화탐방단이 국정전반에 걸쳐 전략적 관리 능력 배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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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무원 교육원에 입교한 중앙부처 국장급 고위 공직자들이 영▪호남 문화탐방 일정에 따라 이번에도 선비의 고장 영주를 찾는다.
오는 4일 감사원 윤영일 국장을 비롯 61명의 문화탐방단이 국정전반에 걸쳐 전략적 관리 능력 배양을 목표로 유.불문화가 산재한 이곳을 방문하게 된다고 한다.
이들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선현의 얼이 깃든 소수서원,부석사 등을 하룻 동안 견학하면서 새 정부의 창조적 실용주의(creative pragmatism)를 선도할 혁신적인 국정운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한다.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연일 방문하는 손님맞이에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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