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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 맞아 관‧경 합동 캠페인
  • 박상복 기자
  • 등록 2023-11-14 09: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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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잔 내리고(GO), 건강 올리고(GO)‘라는 표어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연신내역
  • 은평경찰서, 은평구청에서 다양한 체험 캠페인을 진행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 은평구,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 맞아 관‧경 합동 캠페인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한 달간 집중 홍보 기간을 갖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술잔 내리고(GO), 건강 올리고(GO)‘라는 표어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연신내역, 은평경찰서, 은평구청에서 다양한 체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음주폐해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올바른 음주습관 OX퀴즈 ▲알코올 사용장애 자가진단검사(AUDIT-K) ▲음주 고글 체험 ▲음주 감지기 측정 등의 다양한 체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은평구는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교육 ▲청소년 음주 예방 체험부스 운영 ▲은평구 관내 동주민센터 LED 전자 현수막 게시 등 청소년의 음주 예방과 바람직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개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다양한 절주 문화 확산과 음주 폐해 예방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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